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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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web design trend...n the future??? →
Onehourpersecond →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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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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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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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Artbookfair →
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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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Writing Training! →
The source book of Contemporary Illustration
http://www.laurennassef.com/ Poetic
http://www.foxnathan.com/ Sub-culture / Comics!! Nicely designed website as well-
http://www.galerieadler.com/kuenstler/sigga/index.shtml Fantasy. Creature.
http://www.andresgonzalez.es/personal.php Digital Artwork that I like.
http://www.peterarkle.com/# I would like to publish my own News, See Peterarkle news is published ‘WHENEVERLY’...
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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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niemann →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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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 through the gift shop_ Intro →
머리를
잘랐는데 주변 사람들 아무도 모르는 것 같다.
긴긴 머리에서 어깨정도로 어중간하게 자르니 티도않나나부네-
반정도 자른건데.. @ㅅ@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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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생각해보니 나야말로 눈이 정녕 높은게 아닌가!! …
…..현실성일랑은 눈꼽만치도없네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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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ized, by Gary Heswit.
you can back this project by donate some money at Kickstarter
2010. 광화문 어느날.
다음은
0019 라는 제목의 stikie note 내용이다.
————————————————————————————————————-
#1
무슨 내용이 뭐에요
저희이거 해치 서울상징이잖아요.
해치가지고 서울에 대한 작업을 하는데
어디서 나오셨어요?
저희 금천예술공장에서
예?
금천예술공장에서 나왔는데요....
Narrative Design
1) Setting: To define the situation or problem and its temporality: any event has a past, a present and implication for the future. By analyzing the context it is possible to recognize those “others” as forces prevailing or influencing our design. We have to interact with them, to understand them, and to challenge them in order to overcome expectations, pressures, rules, and constraints.
2)...
Festival Bo:m_보고픈 것.
보고픈 것.
빌리 도르너 _ 도시 표류
4월 9일 3시
4월 10일 3시
하하 무료다!
모두를 위한 피자_김황
4/10 (Sun) 8시 ?
2만원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
엪엪랑 가면 좋겠다.
ㅠ.
http://www.fastcodesign.com//1663419/is-this-poster... →
재난을 당했을 때 디자인이 져야할 사회적 책임- 에 관한 포스팅.
포스터-디자인에 대한 각기다른 전제와 의미를 가진 덧글들이
제대로 뒤엉킨..
주변인들에게 조금은 더 연락해보기- 용건있을 때만 보는게 친구는 아니지만..
하지만 계속들어 잠적욕구가 마구.. 샘솟는걸 가까스로 자제 중에 있다. 그냥 중심과 집중력의 문제려니한다. 내가 중심이 잘 잡혀있음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더라도 덜 산만해지겠지 -
2.
연애란 어려운 건가봐
흐흐
3.
워드프레스 너 이놈 사랑해줄테다
웹사이트도. 나도. 리뉴얼. 리뉴얼. 리뉴엉엉..
4.
동생을 내쫓았다. 내쫓을만 한 내 동생.
일 미터도 안 되는 가까운 거리에서 카카오톡으로 쏘아붙였다. 말이 정말 나오지 않기도 했지만..
최근들어 분노 모드가 몇 번 있었는데 대부분은 요 녀석 때문.
5
기분에 따라 우리는 같은 것을 봐도 얼마나 다르게 해석하나.그럼에도.. 어떤 기준같이나 객관이라고 이름붙이고...
오렌라비
어딘지 허술한 발음이 좋아
제인오스틴을 꾸역꾸역..읽는 아침.
처음 느낌이 아닌건
아닌거다 라는걸 잘 새겨야지.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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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그릿
트루그릿
코언영화라기보단 현대적 웨스턴영화에 가까운 느낌
주인공 여자애가 신인이라는데!
야무지고 똑부라지는 캐릭터만큼이나 실제로 연기도 참 똑부러지게하는 듯~
간만의 웨스턴인데다 맷 데이먼의 귀여운 텍사스 허세가 좋군요~
순간 라디오에서 나오는..
뇌태풍의 첫사랑 생각나는 이 밤!
엇 은하해방전선 버젼이 아니라 좀 더 틀래식 보사노바풍의 반주
나의 마음을 받아주세요
그대 미소가 환하게 내 맘을 밝혀 준다면
언제나 두 팔을 벌려 그대를 안아줄거야.
Mist 아무런 사전 정보없이 작업실에서 보다 꺄악- 소리를 다끄고봐도 무서워서 화면마저 조고맣게 해놓는 것도 모자라 사파리창 하나를 옮겨사 가려본다
오늘은 스케치를 조금 했다
기분은 여전하지만…김영하 팟캐스트를
외울정도로 무한반복해서 듣고있다. 온몸으로 수혈한다고나할까..
카프카의 소송에 관한 얘기중 뉴욕타임즈에 실제로 카프카의 미발표 원고의 소유권을 둘러싼 소송에 관한 기사가 났었단다. 카프카는 생전에도 90%가량 본인의 원고를 태웠다던데 그의 유언 또한 작품을 다 태워달라는 것이었다 한다. 다행히 이 말을 지키지않은 그의 절친 막스 브로드? 덕분에 현대문학사에 남을 걸직들이 빛을 보게되었지만.. 막스는 나머지 미출판 글들-일기 메모 에세이 모두 포힘하여- 을 다시 그의 비서에게...
감기
Got sick 4 two days
열도 내리고 이제 약이 듣나보다
아픈 자취생은 나 자신을 자꾸 다독이게 된다- 기숙사에 살 땐 룸메이트라도 있었지만….. 자다 깨다 꿈결처럼 영상들이 머릿 속을 흐트러뜨리다,
괜시리 아플 틈도 없다는 노접상 아주머니의 말이 떠올라 심란하다. 수입이 없고 경제활동을 하지않는 건 슬프다는 조금은 처연한 결론에 피식 웃었다..
그래도 밤 늦게라도 진정이 되어서 조금은 상기되고 감사한 마음으로 …. 아직 목과 코상태가 완전히 정상이 된 건 아니지만….
검은 꽃에 나오는 유카탄에서 개 돼지보다 못한 생활을 하던 한인 이주민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치유가 된 듯-
등장인물 중 하나인 박광수에 관한 챕터까지 읽었다. 어릴적 바다에서 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