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the Winner of TED2011.
흰 벽 위에 사람들이 웃는다. 서로 대치중이고 갈등을 빚는 사람들의 얼굴이 서로의 담장 위에 거대한 초상으로 새겨진다.. Inspiring. 28mm 사진기 하나를 들고 발견한 진짜 우리 주변의 ‘사람’들-모습을 다시 거리에 돌려주다.
JR의 다음 프로젝트가 WRINKLED CITY라는 이름이던데. 점점 기존의 ‘도시’생활이나 ‘도시’개발에 대한 반성과 의식의 각성의 반증에 다름아닌 것 같다. 서울같이 거대화된 도시의 미래는 어떻게 만들어가는 걸까.
아래는 JR 링크.
금천에서 일어나고있는 예술행위 수집- 오픈 스튜디오-